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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양빛 너울 쓰고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558회 작성일 19-12-15 08:51

본문

석약빛 너울 쓰고서/은파 오애숙


해걸음 뒤편에서

백세를 향한 마음


석양빛 아름다운

너울을 쓰고 가네

 

생명찬 환희날개

화알짝 펼치고파

 

하늘빛

향그러움에

숨고르게 쉬면서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석양빛 아름다운
너울을 쓰고 가네

생명찬 환희날개
화알짝 펼치고서

하늘빛
향그러움에
숨고르게 쉬면서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생명찬 환희의 날개가
나비처럼 활짝 펼쳐져
그리움을 가득안고 꽃들에게로 가
앉을것만 같사옵니다 ...

시인님
잘읽고 가옵니다
감사 드리겠사옵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실 8일 이후에 쓴 시조
사진에 댓글로 보낸 것을
시조로 다시 탄생 시킨 것

그런 이유로 조금 부족한
시조라 싶은 마음도 있어요
피곤해 시간 투자하지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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