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오시려면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그대 오시려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532회 작성일 19-12-21 10:45

본문

그대 오시려면



                                         은파


사랑하는 내 그대여

화려했던 만추풍광 

언제 였냐 반문하는 

엄동설이 오고 있어


그대 내게 오시려면

마파람 불어 오기 전

함박눈이  내릴 때에

무희의 춤사위 속에


솨랄라

물결 치듯이

내곁으로 오소서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대 오시려면/은파


사랑하는 내 그대여
화려했던 그 만추풍광
언제 있었냐 반문하는
엄동설 다가 오고 있어

그대 내게 오시려면
마파람 불어 오기 전에
함박눈 하얗게  내릴 때
무희 춤사위 속 오소서

그대와 추억속에
거닐고 싶은 이마음
언제부터 가슴에서
꿈틀거리고 있기에

사랑하는 내 그대여
솨랄라이~ 물결치듯
휘날리는 흰눈과 함께
내 곁으로 오시옵소서

=============

위의 시를 시조로 바꿔 올립니다.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그렇사옵니까 ...

잘읽고 가옵니다
상큼 발랄한
연인들이 생각나옵니다 ...

감사
드리겠사옵니다

Total 9,135건 102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085
당신은 (P)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0 12-21
4084
사랑 나누기 댓글+ 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0 12-21
4083 草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9 12-21
열람중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12-21
408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9 12-21
408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4 12-21
407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12-21
407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0 12-21
407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4 12-20
407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 12-20
407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9 12-20
407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 12-20
407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7 12-20
407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8 12-20
407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2 12-20
4070 草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0 12-19
4069 草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12-19
406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8 12-19
4067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1 12-18
4066
후회 댓글+ 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 12-18
4065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0 12-18
406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0 12-18
4063 꽃거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12-17
406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1 12-17
406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3 12-17
4060
겨울비/은파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7 12-17
4059
겨울비 댓글+ 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7 12-17
405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4 12-17
405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7 12-17
4056
겨울 연가 댓글+ 1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4 12-16
4055
무제 댓글+ 8
草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0 12-16
405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9 12-16
4053
신혼여행지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0 12-16
405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0 12-16
4051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3 12-15
4050
추억의 꽃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3 12-15
404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4 12-15
4048
바램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2 12-15
404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8 12-15
4046
동행의 의미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2 12-15
4045
삶속의 행복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7 12-15
4044
그리움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3 12-15
404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7 12-15
404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9 12-14
404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7 12-14
4040
그녀 댓글+ 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4 12-13
403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8 12-13
4038
그리움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6 12-13
403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 12-13
4036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8 12-1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