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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오늘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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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529회 작성일 19-12-08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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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오늘뿐/松岩 李周燦 오늘이 가고나면 내일이 온다하여 일찌감치 잠자고 이른 아침 깨어보니 내일은 언제 오는지 오늘밖에 없더라 젊음이 흘러가는 세월 속에 떠나가고 잠시간 엄벙덤벙 살아오지 않았대도 삶이란 찰라 이거늘 지나가면 되 없다

 



 
 

댓글목록

오영록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오영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모처럼 들어오니
낮설기 끝이 없네

그래도 못본체로
뒷걸음 칠수없어

어줍은 한수치려니 손가락이 떨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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