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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옛날 덕수궁의 돌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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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543회 작성일 19-11-10 09:46

본문

그 옛날 덕수궁의 돌담길

                                                                   은파 오애숙

젊음의 휘파람이 춤추던 아련한곳
고성능 마이크의 소리로 그낭만이
사라져 가고 있다는 비보소식 들리누

덕수궁 돌담길은 낭만의 대명사요
내 젊은 그시절의 추억이 하나피어
나 가끔 그향그럼에 취하고픈 맘인데

고성의 마이크의 소리판 날래치누
낭만을 파괴하려 마파람 치고있나
옛추억 이아침속에 모락모락 피는데



댓글목록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 시조 역시도 사랑으로 가득
물들어있는 추억의 시조같사옵니다 ...

전 그럼 또 환상과 유혹의 베르사유를
잠시 떠올려 보고싶사옵니다...

시인님 그럼 나중에 또 뵙겠사옵니다
잘읽고 가옵니다 감사 드리겠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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