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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574회 작성일 19-10-28 17:10

본문

아뿔싸



마음과 행동들이 

근래에 따로따로


발등에 불이 붙어

그제야 헐레벌떡


초심을 잃지말자

늘 그리 다짐하나


아뿔싸

달팽이걸음

못속이네 나이는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작 노트

예전 같으면 수고와 노고 늘 염두하고
챙겼는데 뭐가 그리 바쁜지 일이 코앞에
와서야 기억이 나서 ' 아참, 깜빡했구나 '
           
            아참====>아뿔사

준비했어야 했는데 아쉬움과 후회스럼
갈바람 타고  휘날리는 황혼녘입니다.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아불사 가 바로 그거였사옵니까

우린 지금까지 아뿔사 로 알았사온데 ...
잘읽고 가옵니다
감사 드리겠사옵니다


오늘도 언제나처럼
잘 보내고 계시리라 사려되옵니다

시월도
이젠 3일 남았사옵니다
예전처럼 또 잊혀진 계절이
사랑받을 날을 기다릴것만 같사옵니다...


사랑의 계절을 기다리려니까
세월만 기다리는것 같아서 그냥 천천히 가라고
하고 싶사옵니다 ...

항상
감기 조심하시고
... 즐겁게 잘 보내시옵소서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뿔싸가 맞습니다. 일이 잘못되었거나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것을 깨닫고 뉘우칠 때 가볍게 나오는 소리를 말하는데 오타가 아니라 한 번도 사용은 한 적이 없어 아불사라고 생각했습니다. 지적에 감사합니다. 오타는 [발들에]==>발등에 입니다.자판을 칠 때 글씨가 흐미하게 보여 잘 확인 못하고 시간이 지나서 확인합니다. 오래 보면 눈이 아프기에. 하여 일단 타이프로 시조 만들어서 댓글 등록을 먼저하고 후에 퇴고 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없어 그냥 넘어가고 있답니다. 하여 우리 장미마마께 양해 구합니다.


종장에
=======
행동은
달팽이걸음
못속이네 나이는
========
라고 썼는데 갑자기 아불사라는
말이 생각 나 시어로 채용했는데
아뿔싸가 맞습니다요. 우리장미님!!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로는

아뿔싸, 내가 왜 그랬을까 → 아뿔싸

아뿔싸, 저 영미는 언제 오지 → 아뿔싸

아뿔싸! 내가 너무 했구나→ 아뿔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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