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단비날개 아래 --[[P]]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은혜 단비날개 아래 --[[P]]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632회 작성일 19-10-31 14:42

본문

은혜 단비날개 아래  



                                                    은파 오애숙



나 가끔 시창 열다 놀라운 구주 은혜
그 감격 가슴으로 솟구친 기쁨으로
내님께  손 높이 들고 찬양으로 드리네

물붓듯 쉴새 없이 부으신 그 놀라운
주님의 은혜 단비 감격의 고백이라
삶속에 향그러움이 내 안 가득 넘치네

오늘도 빗방울이 사윈들녘 보약으로
내리듯 비폐한 삶 내 갈한 영혼 위에
봄비로 미소지으며 스며들고 있기에

하늘의 아바아바 아버지 감사날개
화알짝 펼치어서 주 바라 보는 마음
새롭게 주님 뜻대로 사용하여 주소서 

댓글목록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꼭 오늘을 힘차게
열어주시는 시조 같사옵니다

잘읽고 가옵니다
참으로 깊은 감사를
드리겠사옵니다 ...

Total 9,135건 107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835
애심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5 11-02
383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11-02
383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4 11-02
3832
짭짤한 시 댓글+ 3
짭짤ᄒᆞᆫ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0 11-02
3831
추억의 향기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4 11-02
383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9 11-02
382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0 11-02
382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 11-02
3827
할로윈데이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7 11-01
382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0 11-01
3825
하얀 파도꽃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4 11-01
382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 11-01
3823
11월의 연서 댓글+ 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4 10-31
382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10-31
열람중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3 10-31
382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6 10-31
381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2 10-31
381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1 10-31
3817
***그리움 댓글+ 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 10-30
3816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10-30
3815
긍정의 꽃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0 10-30
381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6 10-30
3813 취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10-30
381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9 10-29
381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8 10-29
3810
댓글+ 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1 10-28
380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4 10-28
380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2 10-28
3807
친구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3 10-28
380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5 10-28
3805
아뿔사 2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3 10-28
3804
아뿔싸 댓글+ 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5 10-28
380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1 10-28
3802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8 10-27
380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5 10-26
380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4 10-26
3799
마음 댓글+ 21
뭉실호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10-26
379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10-26
3797
그녀의 성품 댓글+ 1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5 10-26
379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0 10-25
379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9 10-25
3794
그녀의 세계 댓글+ 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7 10-25
3793
장미향 비누 댓글+ 2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4 10-25
379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 10-25
379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5 10-25
3790
우리 다 함께 댓글+ 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8 10-25
3789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10-25
378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7 10-25
3787
희망 나팔 댓글+ 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4 10-25
378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4 10-2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