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마술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장미마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6건 조회 481회 작성일 19-10-24 12:32

본문

...

가만히 지켜보니
정말로 신기하네

하지만 해보니까
말처럼 쉽지않네

뭐든지 그렇지만
마술은 더 어려워

괜시리
장미에 빠져
배운다고 했나봐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 장미 마마님, 열심히 연마해서
이제는 나름대로 잘 쓰시고 계십니다.

이번엔 이 사설시조를 가감이 없는
정통 연시조로 퇴고 해 봐 드릴까요?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먼저 한 번 연구를 해보세요.
두리뭉실하게 나열 된 부분이
어디에 있나 밑줄 그어 보면서

===================
가만히 지켜보니
정말로 신기하네

하지만 해보니까
말처럼 쉽지않네

뭐든지 그렇지만
마술은 더 어려워

괜시리
장미에 빠져
배운다고 했나봐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 시조를 한 번 다시
수정하면 다음에 만들실
시조에 큰 도움 될겁니다

앞으로 5편에서 10편
습작하면 되지않겠나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예전에 쓴 작품 올려
놔 보신다면 우리함께
연구해 꽃피우게 되리

쪽지로 보내는 것에는
설명이 한계가 있으며
시간적 더 소모되니요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금 병원에 갈 시간이라 다녀 와서 함께 생각해 봐요.
그리고 앞서 말씀 드린바 예전 것 초고와 함께 올리되
종장만 3-5-4-3 만들어 올려 놔 주시면 초장과 중장은
함께 연구하도록 하면 은파의 한계 안에 도울 수 있겠다
싶은 맘이랍니다. 몇 번 그리해 보면 확연히 달라집니다

지금껏 잘 따라 오셔서 저 또한 감사한 마음입니다
시조가 없어져 가는 데 맥을 현대 시조로라도 맥을
유지 할 수만 있다면 얼마나 멋진 일인가 생각하며...

저도 저 보다 시조 답게 잘 쓰는 분의 사사를 받고
싶으나 도움을 받을 수 없는 처지라 스스로 합니다
또 저는 가르치는 달란트가 있어서 더 쉽게 하는 것
같아 누군가에게 계속 전수해야 겠다는 맘입니다.

앞으로 시간이 있으면 직접 강의도 할 생각입니다
예전에 회장님께서 갑자기 수필강의를 시켜 했는데
만족했는지 계속 밀어 주시려고 했는데 시간과 장소
너무 멀어 갈 수 없는 형편이라 못했는데 후회되나
지금이라도 하나 하나 준비하여 계획하고자 합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술


가만히 지켜보니
정말로 신기하고
매력이 정말 넘쳐

결국엔 자석처럼
매료돼 해보니까
말처럼 쉽지않네

어느것 하나라도
새롭게 익히는 것
쉬운 일 아니지만

마술은 어려우나
모두들 신기하고
놀랍게 설렘있어

괜시리
장미에 빠져
배운다고 했나봐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위의 것을 다시 재 점검하여 연이 길어 행으로 늘려 봅니다.
=====================================

가만히 지켜보니 정말로 신기하고
매력이 정말 넘쳐 결국엔 자석처럼
매료돼 해보니까 말처럼 쉽지않네

어느것 새롬으로 도전해 본다는 건
쉬운일 아니지만 마술은 더 어려워
모두들 신기하고 놀랍게 설렘일지

괜시리
장미에 빠져
배운다고 했나봐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른 차원으로 쓸 수 있습니다.
초고에서는 장미가 없어졌다
다시 나타나는 것에 흥미로워
배우겠다고 생각으로 아니면
실제 일 수도 있다 싶습니다

지금 쓰는 시어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서프라이즈를
위해 준비하는 사람이 되어
한 번 시 만들어 보겠습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술 익히기
 
가만히 지켜보니 정말로 신기하네
장미가 없어지고 또다시 나타나고
마술에 반해버린 맘 주체할 수 없구려
 
내 그녀 위한 맘에 배우나 쉽지 않지
새론 영역 배우는것 마술은 더 어려워
괜시리 장미에 빠져 배운다고 했나봐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서프라이즈

가만히 지켜보니 정말로 신기하네
장미가 없어지고 또다시 나타나고
마술에 반해버린 맘 주체할 수 없어라

내사랑 그녀 위해 배우나 쉽지않지
새론 것  도전하나 마술은 더 어렵네
내그대 장미 좋아해 꼭배우고 말테야

나 오직
서프라이즈
내 사람을 위하여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 장미 마마님 시란 수필과 달라

더욱 다양하게 타인의 생각을 낚아
시어를 잡아 자시의 맘에 발효시켜
아름드리 가지쳐서 쓸 수 있습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런 기교를 연습하신다면 일사천리로
작품 한편을 뚝딱 금 나와라 은 나와라
만들 수 있답니다. 어찌보면 시라는 건
일상생활속의 소재를 갖고 쓰고 있는
단편 소설의 축소판이라 생각하면 돼요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기억해야 될 것은 수필을 약탕기에 졸이면
시가 만들어지고 가마솥에 끓인다면 소설이
되는 것을 염두하셔서 작품을 쓰면 됩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파가 몇 번만 방법을 제시해 주면
시쓰는 방법이 새롭게 열릴 겁니다

아직 젊으시니 무궁무진하게 시어
확장 하사 아름드리 열매 맺으소서

혹 주일날 시간 되면 교회에 가서
예배 참석하며 설교 말씀 들으면서
사고 방식을 확장 시키면 더 많은
도움이 되리라는 생각이 듭니다요.

성경을 읽고 묵상하면서 새롭게
작품이 써 질수도 있으니 그리해
보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요.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누구나 다 그렇겠지만
사랑님까지 아프다고그러니
여러가지로 더 어렵고 힘들고
복잡해 머리가 너무 아프옵니다 ...

그저 님이
감사할 따름이옵니다 ...

Total 9,135건 108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78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9 10-24
378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8 10-24
3783
가을 녘 댓글+ 21
뭉실호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0 10-24
열람중
장미마술 댓글+ 1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10-24
3781
고진감래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6 10-24
378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6 10-24
3779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7 10-23
3778
고진감래 3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8 10-23
3777
힐링 댓글+ 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7 10-23
377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9 10-23
377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1 10-23
377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 10-23
377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9 10-22
3772
담쟁이덩쿨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9 10-22
3771
내 그대 위해 댓글+ 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0 10-22
377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1 10-22
376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4 10-22
376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0 10-22
3767
꽃잎차 댓글+ 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4 10-22
3766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0 10-22
3765
사랑이란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6 10-22
376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1 10-21
376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4 10-21
376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3 10-20
376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0 10-20
3760
가을 뒷편 2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2 10-20
3759
스턴트 맨 댓글+ 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4 10-19
3758 zCtVe60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3 10-19
3757 zCtVe60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0 10-19
375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0 10-19
3755
행복 찾기 3 댓글+ 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0 10-19
3754
행복 찾기 2 댓글+ 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4 10-19
375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0 10-19
375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4 10-19
3751 zCtVe60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7 10-19
375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5 10-19
374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0 10-19
374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5 10-19
374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0 10-19
374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0 10-19
3745
=연민의 꽃= 댓글+ 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8 10-19
374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0 10-18
374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5 10-18
374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1 10-17
374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2 10-17
374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2 10-17
3739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2 10-17
373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 10-16
3737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4 10-16
373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1 10-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