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파도바람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가을 파도바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568회 작성일 19-10-11 23:18

본문

가을 파도바람


                                  은파 오애숙



갈바람 바닷물결 만나니 

거세게 출렁이며 쏴라라

제나름 휘파람의 노래로

흥겹게 자길 과시 하는가


순시간 콩닥콩닥 맘 졸인

갈매기 허기속에 헤매며

방황의 늪에 빠져 끼이륵

허공속 주린배만 움키는데


도 넘은 공포영화 만드나

심장을 

찌를 무기로

변신노래 부르네








댓글목록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제 기억으로는
바다 다운 바다를 제대로
감상하면서 놀이를 간 기억이 별로없는것 같은데
님의 시조를 읽으니 꼭 옆에서 바다를 보면서 파도를
느끼는것 같사옵니다 ...

감사
드리겠사옵니다

Total 9,135건 109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735
불꽃 축제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7 10-16
3734
새벽 향기로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4 10-16
3733
불꽃예술 댓글+ 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9 10-16
3732
가을 연서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5 10-16
373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4 10-16
373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10-16
372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3 10-16
3728
가을 뒷편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0 10-15
372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5 10-15
3726
행복 찾기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1 10-15
372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2 10-15
372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2 10-15
372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8 10-15
372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 10-14
3721
문화에 도전 댓글+ 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0 10-14
3720
아 이제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6 10-14
3719
천생연분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 10-14
371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 10-14
3717
연예인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3 10-14
3716
연예인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5 10-13
371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6 10-13
371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3 10-13
3713
천생연분 댓글+ 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3 10-13
371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7 10-12
371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9 10-12
3710
자연인 댓글+ 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 10-12
3709
오늘밤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 10-12
370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6 10-12
370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8 10-12
열람중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9 10-11
3705
시그널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8 10-11
3704
사랑은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9 10-11
3703
첫 사랑 댓글+ 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7 10-11
3702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4 10-11
370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5 10-11
370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3 10-11
369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0 10-11
3698
미인.미남 댓글+ 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9 10-10
369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5 10-10
369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9 10-10
3695
=장대비=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8 10-10
3694
=시조 쓰기= 댓글+ 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10-10
369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8 10-10
3692
=우산 펴며=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4 10-10
3691
=그날에=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 10-10
369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7 10-10
368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2 10-09
368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10-09
368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7 10-09
368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8 10-0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