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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가에 서서 2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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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501회 작성일 19-09-26 05:51

본문

강가에 서서


                                   은파 오애숙


흘러간 세월속에

새겨본 아픔들을

하나씩 강물속에

뿌리며 지우려다

날 만든 자양분이라

아름답게 여기누


강가에 서성이는

맘속에 사랑의 돛

세워서 어깨 펴며

아팠던 사연들을

툭 털고 회도라보니

추억이라 말하누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래도 가끔 가봐야
현주소 발견하고서
정신줄 잡고 올곧게
갈 수 있어 가끔 전
일부러 회도라 봐요.

우리 장미마마님은
젊기에 아직 이런 맘
모르실거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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