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브러진 은행잎 밟으며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널브러진 은행잎 밟으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06회 작성일 19-09-27 17:37

본문

널브러진 은행잎 밟으며

            大元 채 홍 정

떨어진

잎들끼리

뒹구는 저 스산함


마지막

노란빛을

발산한 잔해 모습


움츠린

늦 갈바람에

떠나는 너 이러랴

 

모체와

멀어버린

아쉬운 집착인가?

 

서로가

감싸주고

껴안는 진혼 풍경

 

흩날려

물결치듯이

자아내는 애잔함아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9,135건 111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635
나의 삶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0 10-03
363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2 10-03
3633
나 내님 만을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3 10-03
3632
적당히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7 10-03
3631
10월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9 10-02
3630
도전의 맛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7 10-02
3629
스트레스 댓글+ 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0 10-02
3628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9 10-02
3627
감사 편지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10-02
3626
가로등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4 10-02
3625
가을 편지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2 10-02
362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8 10-02
362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4 10-02
3622
양심conscience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6 10-01
3621
모델 선미 댓글+ 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09-30
3620
시월엔 3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0 09-30
3619
시월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09-30
3618
시월엔 2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1 09-30
3617
시월엔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3 09-30
361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2 09-30
3615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9 09-30
361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5 09-29
361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 09-29
361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5 09-29
361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09-29
361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5 09-29
3609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0 09-29
3608
한국 장터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1 09-29
360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7 09-28
360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3 09-28
360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3 09-28
360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2 09-28
열람중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 09-27
3602
뉴스 댓글+ 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9 09-27
360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3 09-27
3600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 09-26
359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4 09-26
359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09-26
3597
인생사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2 09-26
359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3 09-26
359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3 09-26
359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 09-26
3593
희망사항 댓글+ 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09-26
359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0 09-26
3591
어록의 변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 09-26
359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1 09-26
358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8 09-26
3588 취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1 09-26
3587
그리움--[P]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7 09-25
358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09-2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