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스트레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439회 작성일 19-10-02 13:23

본문

쌓이면 큰일나요
놔두면 병이돼니
무조건 풀어야죠

글쟁인 글을 통해
화가는 그림으로
춤꾼은 춤을 추며

낙서로 푸는 사람
난타로 푸는 사람
노래로 푸는 사람

방법은
 많이 있으니
적성맞춰 푸세요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제, 장미공주 마마님
일취월장 시조 음보도
또한 내용도 물흐르듯
잘 쓰고 계셔 흐믓해요

시인은 시로 스트레스
날리는 방법도 있으니
일석 삼사조 될수있어
감사의 나래 펼칩니다

==============

스트레스 날리려면
세상만사 둥글둥글
호박같은 맘을 갖고
사는 것이 중요해요

허나 마음 대로 되는
인생사가 아니라서
정말 문제 특별하게
자녀 문제 있는 이들

말하면 뭘 하겠는지
아는사람 다 알테니
스트레스 안고 사니
그게 정말 문제네요

자기 나름 푼다해도
늘상 날름 거리니요
그런 이유 일찍 아이
낳아 길러 여유롭게

인생사를 순조롭게
황혼녘에 즐긴다면
가장 좋은 방법이라
생각하는 마음이죠

늦게나마 이제서야
깨닫고서 결혼 일찍
하게하려 합니다만
아직 고등 학생이라

10년이상 지나서야
어느 정도 스트레스
해소 될 듯 한다지만
삶의 문제 늘 있겠죠

인생사 세상 풍파로
아름다운 천국만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올곧게 살아갑니다

Total 9,135건 111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635
나의 삶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0 10-03
363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2 10-03
3633
나 내님 만을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3 10-03
3632
적당히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7 10-03
3631
10월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8 10-02
3630
도전의 맛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7 10-02
열람중
스트레스 댓글+ 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0 10-02
3628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9 10-02
3627
감사 편지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8 10-02
3626
가로등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4 10-02
3625
가을 편지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1 10-02
362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7 10-02
362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4 10-02
3622
양심conscience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5 10-01
3621
모델 선미 댓글+ 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09-30
3620
시월엔 3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0 09-30
3619
시월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09-30
3618
시월엔 2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0 09-30
3617
시월엔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3 09-30
361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2 09-30
3615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9 09-30
361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5 09-29
361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 09-29
361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5 09-29
361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09-29
361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4 09-29
3609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09-29
3608
한국 장터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1 09-29
360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7 09-28
360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3 09-28
360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3 09-28
360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2 09-28
3603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6 09-27
3602
뉴스 댓글+ 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9 09-27
360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3 09-27
3600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9 09-26
359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4 09-26
359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09-26
3597
인생사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1 09-26
359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3 09-26
359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3 09-26
359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 09-26
3593
희망사항 댓글+ 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09-26
359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0 09-26
3591
어록의 변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 09-26
359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1 09-26
358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7 09-26
3588 취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1 09-26
3587
그리움--[P]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7 09-25
358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09-2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