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의 눈동자 속에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그대의 눈동자 속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487회 작성일 19-09-21 10:00

본문

그대의 눈동자 속에


                                                               은파 오애숙



오랜 만의 해후의 만남

서로 메일 주고 받은 때

엇그제인 것 같은 향기


일 년이 개눈 감추듯

훌쩍 넘어간 세월 덮고

그대 향그럼 커피향에

버무려지는 이 가을


정신 번쩍 들게 하는 

해넘이 가을 녘 그대가

눈부심에 미소 하는 맘

이 가을 참 아름답네


봄이면 꽃 피어나고

여름엔 태양광에 반짝여

갈 속 여무는 열매 보며


나 오늘

눈동자속에

빛나는 별 보았지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작 노트

[창작시방] 자운영꽃무리 시인의 푸른 [하늘 은하수]에
댓글 달은 것을 엇시조로 만들어 올려 놓았습니다.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그렇사옵니까 ...

잘읽고 가옵니다
진심으로 머리 숙여
깊은 감사를 드리겠사옵니다 ...

Total 9,135건 112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585
인생사---[P]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0 09-25
358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1 09-25
358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4 09-25
3582
징검다리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09-25
358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9 09-25
358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9 09-24
357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9 09-24
3578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8 09-24
357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9 09-24
357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6 09-24
357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0 09-24
3574
옥의 티 댓글+ 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5 09-24
357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0 09-24
357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 09-24
3571
들꽃 --[P] 댓글+ 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3 09-24
357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1 09-24
356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6 09-24
356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9 09-24
356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 09-24
3566
막걸리 댓글+ 4
취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4 09-24
356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4 09-23
3564
나 이제----[P]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5 09-23
356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9 09-23
356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1 09-23
356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4 09-23
356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6 09-23
3559
시조 댓글+ 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6 09-23
355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6 09-23
3557 취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5 09-22
3556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 09-22
355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09-22
355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09-21
3553
이 가을에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8 09-21
355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0 09-21
3551
인생 서녘에 댓글+ 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8 09-21
열람중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8 09-21
3549
타향살이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5 09-21
354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6 09-21
354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2 09-21
354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09-21
354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9 09-21
354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2 09-21
354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3 09-20
354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4 09-20
354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5 09-20
354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 09-20
353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0 09-19
353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2 09-19
3537
백목련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4 09-19
353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7 09-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