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걸리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막걸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취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283회 작성일 19-09-24 00:26

본문

 

 

앉은뱅이 손수 빚어 

벗들과 나누는데


한 친구 싱겁다, 하고 

또 한 친구 말이 없네


한 잔 더 

마시려는 맘 

모르는 척 또 거르는

 

 

댓글목록

鴻光님의 댓글

profile_image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막걸리
한사발에
세상을 평정하고

마음 밭
하늘 되어
황홀한 상상이고

첨작에
더 더하여서
행복이란 이런 것

취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취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막걸리
손수 빚어
한사발 또 한사발
첨작을 하다보면

결국엔
행복에 취한
앉은뱅이가 되고 말지요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시인님!

鴻光님의 댓글

profile_image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곡주란
인생의 멋
술 아닌 스님의 말

적당량
건강 보약
절주의 결심 보은

실천에
행복한 가정
세월 가면 만세요

Total 9,135건 112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585
인생사---[P]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0 09-25
358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1 09-25
358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3 09-25
3582
징검다리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09-25
358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9 09-25
358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9 09-24
357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8 09-24
3578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8 09-24
357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8 09-24
357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6 09-24
357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0 09-24
3574
옥의 티 댓글+ 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4 09-24
357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0 09-24
357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 09-24
3571
들꽃 --[P] 댓글+ 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3 09-24
357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1 09-24
356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6 09-24
356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8 09-24
356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 09-24
열람중
막걸리 댓글+ 4
취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4 09-24
356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4 09-23
3564
나 이제----[P]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4 09-23
356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09-23
356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0 09-23
356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09-23
356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5 09-23
3559
시조 댓글+ 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6 09-23
355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6 09-23
3557 취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5 09-22
3556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 09-22
355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09-22
355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09-21
3553
이 가을에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8 09-21
355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0 09-21
3551
인생 서녘에 댓글+ 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7 09-21
355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7 09-21
3549
타향살이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4 09-21
354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6 09-21
354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1 09-21
354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09-21
354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8 09-21
354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2 09-21
354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 09-20
354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4 09-20
354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5 09-20
354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 09-20
353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0 09-19
353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1 09-19
3537
백목련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4 09-19
353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7 09-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