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그리워서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임 그리워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533회 작성일 19-08-15 18:49

본문

           

                                         

                                        임 그리워서/松岩 李周燦


                                지금껏 사는 동안 가슴속에 남아있는

                                엣 추억 쌓은 연인 어디 메 살고 있나

                                이 밤도

                                그님 못잊어

                                세월 섧다 했거늘 


                                언젠가 여생 간에 한번쯤 만날는지

                                간절히 기도하면 이루어지리라고

                                매년

                                초추이맘때는

                                아스라이 떠올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9,135건 116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385
귀뚜라미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1 08-21
338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2 08-21
3383
가을엔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08-21
338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08-21
338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 08-20
338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6 08-20
3379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0 08-20
3378
가을 전령사 댓글+ 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2 08-20
3377 취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9 08-20
337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4 08-19
3375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5 08-19
337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1 08-18
3373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08-18
3372
팔월의 연가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7 08-18
3371
사금파리 댓글+ 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5 08-18
337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4 08-18
3369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1 08-18
3368
추억 만들기 댓글+ 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08-17
336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4 08-17
336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4 08-16
336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2 08-16
336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7 08-16
336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 08-16
3362
역전의 인생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6 08-16
열람중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08-15
336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4 08-15
335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3 08-15
3358
어여뿐 사랑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4 08-14
3357
능소화 연정 댓글+ 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0 08-14
3356
하얀 파도꽃 댓글+ 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9 08-14
3355
사랑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08-14
335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0 08-14
3353
결혼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9 08-14
335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08-14
3351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5 08-13
3350
바램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6 08-13
3349
모기 댓글+ 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9 08-13
334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5 08-13
334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08-13
3346
너도바람꽃 댓글+ 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9 08-12
3345
바람꽃----[SH]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0 08-12
3344 지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6 08-12
3343 지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 08-12
3342
최고의 선물 댓글+ 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0 08-12
3341
잔상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08-12
3340
심연의 꽃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1 08-12
3339
가슴에 핀 꽃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0 08-12
3338
여행의 꽃 댓글+ 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9 08-12
3337
여행의 묘미 댓글+ 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9 08-12
3336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08-1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