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야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열대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420회 작성일 19-08-01 04:28

본문

해마다 이맘 때면
밤마다 찾아 오지

자려면 또 깨우고
자려면 또 깨우네

얄미운
원수 열대야
 널 이기리 기필코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존층 파괴되어 여름이 괴롭지요
해마다 찾아오는 열대아 정말이지
잠을 못 이루는 밤이 되어버린 여름밤

여름이 빨리지나 가을이 와야 겠다
맘속에 학수고대 하는맘 이심전심
계획한 목표 차질로 발만 동동 굴러요


우리 장미공주 마마님 이곳도 장난이 아니나
다행히 모기가 없어 문을 열고 잠을 청합니다.
그곳 한국엔 밤에도 열대아와 모기로 고생이니
건강에 문제 있을 수 있어 꼭 신경 쓰기바랍니다.

댓글을 수정하여 연시조 한 수 올려 놓을 게요.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천사시인님
오늘도 여러가지로
진심으로 머리 숙여 감사 드리옵니다

시인님
그럼 시원하고 즐거운 하루 되시옵소서 ...

Total 9,135건 117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33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7 08-12
333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2 08-11
3333 구식석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8-10
3332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9 08-10
333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1 08-10
333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 08-10
332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4 08-09
332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9 08-09
332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5 08-09
3326
기도 댓글+ 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4 08-09
332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5 08-09
3324
폭염 댓글+ 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5 08-09
332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9 08-09
3322
수단과 방법 댓글+ 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8 08-08
332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8 08-08
3320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1 08-07
331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5 08-07
331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08-07
331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1 08-06
331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6 08-05
3315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 08-05
3314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1 08-04
331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2 08-04
331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3 08-03
331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4 08-02
331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8 08-02
330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1 08-01
330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5 08-01
330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0 08-01
330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9 08-01
330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4 08-01
3304
그리움 /은파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6 08-01
330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6 08-01
열람중
열대야 댓글+ 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1 08-01
330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9 07-31
330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6 07-31
3299
알 부자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6 07-31
3298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9 07-31
3297
그리움/은파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07-31
3296
부자의 비밀 댓글+ 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2 07-31
3295
승전고/은파 댓글+ 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2 07-31
3294
8월에는/은파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6 07-31
329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4 07-31
3292
8월의 소나기 댓글+ 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9 07-31
3291
무지개 폭포 댓글+ 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1 07-30
329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0 07-30
3289
와이리 덥노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3 07-29
328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6 07-29
328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3 07-29
3286
세상사에서 댓글+ 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3 07-2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