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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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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79회 작성일 25-03-30 05:35

본문

파꽃       

       鴻光


미로의 

꿈속에서 

피어날 오늘 위해


창문을 

나도 몰래 

밀치고 보았어요


봉지가 터진 오늘의 

점박이가 생명의 날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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