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잊지 마세요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나를 잊지 마세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463회 작성일 25-02-23 20:29

본문


나를 잊지 마세요/松岩 李周燦

그대와 내가 있어 내가 있고 그대 있으니

내 마음 가슴속에 그대 묻고 안겠습니다

왜 우린

안 보면 자꾸

보고 싶은 사람일까요

그대는 사는 동안 많고 많은 사람 중에

언제나 생각나는 잊지 못할 임이라고

영원히

지지도 않을

물망초로 피어나리



댓글목록

Total 9,133건 17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333
반도체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5 02-24
열람중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4 02-23
8331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3 02-23
8330
산수유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5 02-23
8329
살가운 정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3 02-22
8328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 02-21
8327
봄날의 춤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 02-21
8326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3 02-21
8325
청하 보경사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 02-20
8324
일곱 여덟 살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5 02-20
8323
매화나무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2 02-19
8322
소비자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2 02-19
8321
하늘 끝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0 02-18
8320
허욕 진실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5 02-17
8319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0 02-16
8318
봄꽃비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2 02-16
8317 시인삼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 02-16
8316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1 02-15
8315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9 02-15
8314
옛 시인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4 02-15
8313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2 02-14
8312
이웃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 02-14
8311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4 02-13
8310
흔적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 02-13
8309
전봇대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1 02-12
8308
허공의 탄식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4 02-11
8307
호통친 백수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 02-10
8306
너를 보고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1 02-09
8305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4 02-09
8304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02-08
8303
두메 길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6 02-08
8302 시인삼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0 02-07
8301
언제나 평심 댓글+ 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8 02-07
8300
꽃창포 사랑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1 02-07
8299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 02-06
8298
보름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8 02-06
8297
인간의 마음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9 02-05
8296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8 02-04
8295
통증 댓글+ 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7 02-03
8294
명복(冥福)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0 02-03
8293
소리 합창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 02-02
8292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8 02-01
8291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8 02-01
829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9 02-01
8289
거리의 벌판 댓글+ 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 01-31
8288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4 01-30
8287
수석(돌) 댓글+ 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5 01-30
8286
지폐의 여인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3 01-29
8285
서광 빛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0 01-29
828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7 01-2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