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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나무 한 그루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43회 작성일 24-11-17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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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나무 한 그루


 정민기



 이다지 그리울지 또 누가 알았던가
 복 가득 담아 주니 내 마음 늘 설렌다
 심정을 헤아려 주는 동백나무 한 그루

 이 순간 보고 싶어 통꽃의 눈물 흘려
 복 주고 복 받으며 살아온 지난날도
 심리적 변화를 줬던 그날만이 생각나

 이토록 떠오르는 늘 푸른 기억 속에
 복장이 단정해서 마음도 단정하네
 심각한 고민 속에도 날아오른 동박새





정민기 (시인, 아동문학가)

[프로필]
본관은 경주이며, 문헌공파
1987년 전남 고흥군 금산면 어전리 평지마을 출생
2008년 《무진주문학》 신인문학상 (동시 부문)
2009년 월간 《문학세계》 신인문학상 (시 부문)
경력 '사이버 문학광장' 시·동시 주 장원 다수 / 동시 1편 월 장원「책 기타」
수상 제8회 대한민국디지털문학대상 아동문학상, 제1회 진도사랑 시 공모전 입선
지은 책으로 시집 『매듭을 짓지 못한 사랑의 궤적』 등, 동시집 『학교 앞 오빠 분식』 등
동시선집 『책 기타』, 시선집 『꽃병 하나를 차가운 땅바닥에 그렸다』
제1회 진도사랑 시 공모전 수상시집 『여가 진도여』(공저)
중등 인정 교과서 과학 1(금성출판사, 2013~2017)에 동시 「고드름」 수록
전남 고흥군 봉래면 신금리 원두마을 거주

e-mail : jmg_seelo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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