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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린 날의 난파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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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71회 작성일 24-10-31 07:49

본문

흐린 날의 난파선으로
 ―자화상


 정민기



 흐린 날의 난파선으로
 내 모습은 비추어진다

 바닷가 유리창 너머
 내일은 비 예보로

 차려진 가을 하늘에
 재 뿌리는 속마음





정민기 (시인, 아동문학가)

[프로필]
본관은 경주이며, 문헌공파
1987년 전남 고흥군 금산면 어전리 평지마을 출생
2008년 《무진주문학》 신인문학상 (동시 부문)
2009년 월간 《문학세계》 신인문학상 (시 부문)
경력 '사이버 문학광장' 시·동시 주 장원 다수 / 동시 1편 월 장원「책 기타」
수상 제8회 대한민국디지털문학대상 아동문학상, 제1회 진도사랑 시 공모전 입선
지은 책으로 시집 『매듭을 짓지 못한 사랑의 궤적』 등, 동시집 『학교 앞 오빠 분식』 등
동시선집 『책 기타』, 시선집 『꽃병 하나를 차가운 땅바닥에 그렸다』
제1회 진도사랑 시 공모전 수상시집 『여가 진도여』(공저)
중등 인정 교과서 과학 1(금성출판사, 2013~2017)에 동시 「고드름」 수록
전남 고흥군 봉래면 신금리 원두마을 거주

e-mail : jmg_seelo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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