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념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푸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332회 작성일 24-09-24 05:00

본문

​푸념 





솔 숲길 길어져서 바람은 서늘한데

먼 데서 온 옛친구 곡절은 깊어지고

성공의 뒤안길에서

가슴 뜯는 인생사


하나를 이루며는 하나가 무너지고

인생사 절름발이 天理는 인과응보

해거름 보이는 들꽃

탄식도 희떱구나


베풀고 내려 놓고 늘그막 가는 길에

수미산 같은 재산 人情에 풀어 놓고

청정한 영혼 하나만

가슴에 품고 사세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맞아예~
하나가 좋은듯 하면 하나가 무너지고
이족이 나아진듯 하면 저쪽이 기울고...
우리네 인생사가 그런것 같습니다
조물주께서 밋밋하면 사는 재미 없다고 일부러 심술의 흔적을 남겼을까나예~
베풀고 내려놓고 살다가면 좋으련만예~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서울에서 모처럼 절친이 내려와 금오산 왕릉길을
두어시간 걸었네요
비교적 성공한 친구인데 카페에 앉아 듣는 인생살이가
점입가경이라 울고 웃는 우리네 인생이 서글프기만 했답니다

아침 날씨가 아주 싸늘 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길요!

Total 9,134건 21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134
한글날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1 10-09
8133
버리는 삶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5 10-08
813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6 10-07
8131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8 10-06
8130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 10-06
8129
호명댁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1 10-06
8128
산책길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 10-05
8127
여치의 꿈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9 10-05
8126
언젠가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7 10-04
8125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4 10-03
8124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2 10-03
8123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 10-02
8122
실종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0 10-02
8121
10월인가요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0 10-01
8120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5 09-29
8119
안부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1 09-29
8118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8 09-28
8117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1 09-28
8116
자라 君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 09-28
8115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 09-27
8114
담비족제비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9 09-27
8113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1 09-26
811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2 09-26
8111
무시로/초암 댓글+ 1
草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4 09-25
8110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5 09-25
8109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6 09-25
열람중
푸념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 09-24
8107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9 09-23
8106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 09-23
8105
무화과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09-23
810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 09-22
8103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 09-21
8102
가을비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 09-21
8101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6 09-20
8100
물새 한 마리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09-20
8099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7 09-19
8098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1 09-18
8097
하얀 명절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09-18
8096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6 09-17
8095
바람이 분다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09-16
8094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1 09-15
8093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 09-14
8092
황룡동굴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1 09-14
8091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 09-13
8090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1 09-13
8089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 09-12
8088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09-12
8087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5 09-11
8086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 09-11
8085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6 09-1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