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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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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370회 작성일 24-10-09 04:50

본문

​한글날 




우리의 눈과 귀와 숨결이 열리던 날

목구멍 가득했던 갈망을 토해내며

피돌기 이는 반도에

새날이 찾아왔네


나날이 님을 품고 나누는 情語들이

언제나 마주 앉은 다정한 친구처럼

볼 수록 임의로와서

가슴에 쓸어안네


오백 년 숨소리가 거칠어 지는 낱말

略語에 목이 감겨 아는 듯 모르는 글

시절을 원망하는 맘

우리글 우리 한글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글 자랑은 끝이 없습니다~
빨갛다는 그  한 단어에도
수십가지 표현이 가능한 최고의 글 입니다~
조금만 국력이 강해도
노벨 문학상은 우리가 싹쓸이 할것인데예~^^*
좋은글로 멋진 표현 해 주시는 계보몽님 ~
항상 고맙습니다 ~
멋진 가을 되시길예~~~~^^*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글이 세계 최고의 글이지요
과학적이고 인간친화적인 우리글은 세계 어디에서도 볼 수 없습니다
말씀하신대로 나라가 부강했으면 훨씬 고평가 될 한글이기도 합니다

좋은 결과로 마주하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정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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