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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개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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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356회 작성일 24-07-09 07:39

본문

​청개구리 





창문에 붙은 몸에 손톱을 대어보니

초록의 뭄뚱아리 손톱의 절반이라

인연의 작은 인사가

매일 아침 정겹다


네 신세 내 신세가 매달린 세월임에

등 푸른 기억들은 먼 옛날 전설 같고

창가에 흐린 얘기들

흔적도 가뭇하네


귀여운 네 모습이 살가운 손자 같아

폰으로 담은 모습 날리는 손편지에

장맛비 오르기 전에

소식주면 좋겠네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청개구리의
 반질반질한 초록색 등이 생각 납니다
귀엽고 귀여운 청개구리~
어쩌다 우화의 주인공이 되어서 아직도
말 안듣는 대명사가 되었는지예~ㅎ
비가 본격적으로 내리려나 봅니다~
외출 하실일 잠시 미루시고 안전 하시길예~~^^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예~~~~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매일아침 창호문에 붙어 있는 손톱만한 청개구리를 보면서
옛날에는 청개구리하면 제법 큰 덩치의 놈이 풀잎에 이리저리
뛰어 다녔는 데 적어도 너무 적어 가엾다 할 정도로 작은 청개구리들이
마당으로 창으로 뛰어 다니네요

바람이 세차게 불고 비가 흩뿌리는 아침입니다
오늘 하루 숨죽여 방콕하려구요

편안한 하루 되시길빕니다 정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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