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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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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365회 작성일 24-06-18 04:59

본문

읍천항 





파도에 비친 해는 진종일 부서지고

망망한 푸른 바다 여한도 끝이 없네

아득한 등대에 서면

출렁이는 태평양


해당화 연한 입술 세월은 바래지고

님 떠난 포구에는 갈매기 쓸쓸하네

켜켜이 쌓인 이야기

절리마다 돋는데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읍천항 전경이 눈에 보이는듯 합니다
주상절리를 중심으로 새로 생긴 식당과카페들이
옛것과현실을 이어주고 있지만
왠지 낯설더라고예~
사람이 모이면 자연 보호 보다는 생겨나는것들~
바닷가 길도 옛길이 불편해도 좋았지예~
오늘도 힘찬 하루 되시길예~~~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부쩍 정아님 덕분에 해수탕에도 갈 겸
감포일대를 관광객처럼 다닌답니다
골굴사,기림사 등을 돌아 바닷가로 나가면 하루가 금방입니다
천헤의 자원들이 구석구석 스며 있는 곳
감포는 참 다정한 포구인 것 같기도 해요

아침 잔디밭은 서늘합니다만 연일 더위가 기승입니다
나날이 편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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