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의 계절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장미의 계절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352회 작성일 24-05-22 05:23

본문

장미의 계절 





붉어진 그 입술이 흥건히 포개지고

첫사랑 현기증은 잎새에 피어났지

오월은 붉음의 계절

타오르는 사랑병


그녀가 떠나가면 장미는 검붉었네

떨어진 꽃잎 하나 가슴에 부여안고

여름밤 개구리처럼 

밤새도록 울었네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장미~
아무리 이쁘다고 표현해도 딱 맞는
표현이 없을듯예~
그래도 물가에는 안개꽃보다는 덜 좋아 합니다 ㅎ
잔잔한 꽃송이가 맘을 뺏더라고예~
5월 장미는 곱게 피어서 정열을 쏘아 올리는데
날씨 마저 덩달아 뜨거워 여름 입니다~
앞서가는 계절 ~
점점 감당하기 어려워져 가네예~
시원하시게 편안 하신 시간 되시길예~
몸도 마음도 여유를 가지시고예~~~~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장미가 곳곳에 만발입니다
은은한 붉음의 장미 곁에 서면 5월은 저만치 서고
세월은 화살처럼 흐릅니다
나이 만큼 속도가 빠르다더니 담 주면 6월,

늘 안부 물어 주시어 감사드립니다 정아님!

Total 9,134건 25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934
물회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5 05-24
7933
람상(濫想)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3 05-23
열람중
장미의 계절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3 05-22
793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8 05-21
7930
철없는 사람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3 05-20
7929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9 05-19
7928
얼간이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5 05-19
7927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 05-18
7926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0 05-18
7925
洗顔式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05-16
7924 시인삼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 05-15
7923
떠나는 길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1 05-15
792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2 05-14
7921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1 05-14
7920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4 05-12
7919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 05-11
7918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05-09
7917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 05-07
7916
효 잔치 댓글+ 5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8 05-05
7915
울 엄마 댓글+ 1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8 05-04
791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5 05-03
7913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 05-03
7912
사랑의 불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6 05-03
7911
토막 잠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0 05-02
7910
오월이 와도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4 05-01
7909
4월이 가고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04-30
7908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3 04-28
7907
서악서원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 04-28
7906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5 04-27
7905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1 04-27
7904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6 04-26
7903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9 04-25
790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5 04-22
7901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3 04-21
7900
송이주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8 04-21
7899
질부(姪婦)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7 04-20
7898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7 04-19
7897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9 04-19
7896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2 04-18
7895
미세머지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 04-17
7894
물안개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1 04-16
7893
봄비 오는 날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9 04-15
7892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4 04-14
789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04-14
7890
제비꽃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3 04-13
7889
할미꽃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6 04-12
7888
뒷간 법칙 댓글+ 2
시인삼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 04-11
7887
밤 벚꽃놀이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2 04-08
7886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6 04-07
7885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2 04-0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