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제비 집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칼제비 집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356회 작성일 23-11-29 07:46

본문

칼제비 집 




라운딩 한 나절이 땀으로 비척이면

단석산 칼바람도 햇살에 숨죽이고

얼큰한 칼제비 생각

미소가 피어나네


언제나 줄을 서는 허기진 점심들이

번호표 받아들면 조바심 초조하고

누군가 호명소리에

손바닥 훑어보네


자리에 앉자마자 뚝배기 행차하고

간명한 사첩반상 깍두기 일품이다

칼칼한 어죽 칼제비

훈훈한 겨울바람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새벽 ~
촐촐 하고 쌀쌀하니
밥 보다 국물이 뜨신 수제비가
갑자기 당기네예~ㅎ
사 놓은 너구리 (라면)라도 끓여야 겠어예~
번호표 들고 기다리는 시간
기다림이 얼른 끝났어면예~~~~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날씨가 쌀쌀합니다
어제는 난리도 아니더니 오늘 아침은 고요한 바다 같습니다
위대한 자연 앞에 속수무책인 나약한 우리들
그져 착하게 살아야겠지요

너구리라면 땡깁니다 ㅎ
감사합니다!

Total 9,134건 28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784
겸손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01-02
7783
소망 댓글+ 4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6 01-01
7782
벼랑에 서서 댓글+ 4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8 12-31
7781
두통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 12-30
7780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2 12-29
7779
忘年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2 12-29
7778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9 12-28
7777
주름 하나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6 12-28
7776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0 12-27
7775
종토(宗土)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12-26
7774
밤낚시 댓글+ 4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4 12-25
7773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12-24
7772
홍시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2 12-23
777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9 12-22
7770
廢驛에 서서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8 12-21
7769
풍경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5 12-20
7768
엄나무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8 12-19
7767
님아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6 12-18
7766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8 12-17
7765
해열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5 12-17
7764
몸살 댓글+ 5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3 12-16
7763
初心은 無心 댓글+ 5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4 12-15
7762
철새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4 12-13
7761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8 12-12
7760
호박 감주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 12-12
7759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9 12-11
7758
그래도 산다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2 12-11
7757
주상절리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1 12-10
7756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6 12-09
7755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12-09
7754
생일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1 12-09
7753
환청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1 12-08
775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6 12-07
7751
가면놀이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 12-06
7750
김장 댓글+ 5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1 12-05
7749
사라진 세월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6 12-04
7748
허무(虛無)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 12-03
7747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5 12-02
7746
섣달의 추억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5 12-02
7745
안부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5 12-01
7744
땅이 운다 댓글+ 5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9 11-30
열람중
칼제비 집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7 11-29
7742
정자지기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0 11-28
7741
누부야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5 11-27
7740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5 11-26
7739
남매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 11-25
7738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11-24
7737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0 11-23
7736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1 11-23
7735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5 11-2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