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아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님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366회 작성일 23-12-18 06:53

본문

님아 





칼바람 부는 세월 가슴은 말라가도

생전에 그 눈빛이 가슴에 따듯하네

젖물려 다독거리던

그 세월 그립구려


동짓달 설한풍에 회초리 그립구나

청상의 눈초리는 서리가 돋았지만

철부지 곧추 세웠던

사랑의 매인 것을


싸늘한 그 얼굴을 못잊어 부벼대고

삼복의 그 이별을 잊을 수 있겠냐만

생살을 에이는 冬風

새벽을 찢는구나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겨울밤이 깊어갑니다
오늘 쪼맨 생기가 돌아 詩마을 밀린 나들이 해 봅니다
사랑할수록 매를 들어라 했던 옛 어른들
작금의 버릇없는 아이들
학교도 폭력이 난무하고
제자식 끼고 도니라고 민폐 끼치는 것도 모르고
걱정 입니다~
따습게 편안하시게 겨울밤 여미시길예~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파 누워 있으니 복중에 돌아가신 어머니 생각이나서
몇 자 흥얼거립니다
살아생전 불효는 까마득히 잊고 급할 때 생각나는 게
인지상정인지 뭔지 갈 때가 되어서 그런지 요즘은
여차하면 어머니 생각이 자주 나네요

방문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Total 9,134건 28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784
겸손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01-02
7783
소망 댓글+ 4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6 01-01
7782
벼랑에 서서 댓글+ 4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8 12-31
7781
두통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2 12-30
7780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3 12-29
7779
忘年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3 12-29
7778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 12-28
7777
주름 하나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6 12-28
7776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0 12-27
7775
종토(宗土)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4 12-26
7774
밤낚시 댓글+ 4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4 12-25
7773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12-24
7772
홍시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3 12-23
777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0 12-22
7770
廢驛에 서서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8 12-21
7769
풍경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5 12-20
7768
엄나무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8 12-19
열람중
님아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7 12-18
7766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8 12-17
7765
해열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5 12-17
7764
몸살 댓글+ 5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5 12-16
7763
初心은 無心 댓글+ 5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5 12-15
7762
철새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5 12-13
7761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8 12-12
7760
호박 감주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 12-12
7759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9 12-11
7758
그래도 산다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2 12-11
7757
주상절리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12-10
7756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7 12-09
7755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12-09
7754
생일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1 12-09
7753
환청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1 12-08
775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6 12-07
7751
가면놀이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 12-06
7750
김장 댓글+ 5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12-05
7749
사라진 세월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6 12-04
7748
허무(虛無)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 12-03
7747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5 12-02
7746
섣달의 추억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5 12-02
7745
안부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6 12-01
7744
땅이 운다 댓글+ 5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0 11-30
7743
칼제비 집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7 11-29
7742
정자지기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0 11-28
7741
누부야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5 11-27
7740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5 11-26
7739
남매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 11-25
7738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11-24
7737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1 11-23
7736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2 11-23
7735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 11-2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