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종회(大宗會)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대종회(大宗會)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386회 작성일 23-11-22 06:42

본문

대종회(大宗會) 




새벽을 날아가는 철마는 숨이차고

간만에 넘어보는 한강은 말이없네

네명이 일인조 되어

혈족들을 만나네


고문의 위촉장이 가슴을 데워주고

금뱃지 훈장처럼 서로들 반짝인다

손에 손 마주 잡고서

종사를 다짐하네


건네는 술잔들이 정겨워 눈물겹고

손 잡는 눈길마다 혈맥이 뜨겁구나

下京의 차창가에는

노을이 저리 붉네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大宗會
종친들이 큰 규모로 모인 모임......

뿌리 깊은 나무 바람에 흔들리지 않는다
고문의 위촉장을 받으신듯하네예
뜨거운 혈맥의 흐름이 느껴집니다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리하시네요 ㅎ
고문의 직책을 맡아 종회의 발전에 기여하기로 했습니다
백 오십여명이나 모여 성황을 이루었네요
이런 모임들이 유일한 무형문화자산이라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보려고 합니다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Total 9,135건 29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중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7 11-22
7734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8 11-21
7733
갈대의 마음 댓글+ 1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3 11-20
7732
송옥정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7 11-20
773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3 11-19
7730
오동잎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9 11-18
7729
기운 세월 댓글+ 7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8 11-17
7728
건천 오일장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5 11-16
7727
안양천 둔치 댓글+ 4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 11-15
7726
時祭를 간다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4 11-15
7725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5 11-14
7724
경주역에서 댓글+ 5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4 11-13
7723
가는 가을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8 11-11
7722 최수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4 11-10
7721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11-10
7720
무명 가수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6 11-10
7719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4 11-09
7718
게임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4 11-08
7717
새벽이 운다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2 11-07
7716
하루를 산다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3 11-06
7715
기러기 댓글+ 1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8 11-05
7714
은행나무길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0 11-05
771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1 11-04
7712
그대는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9 11-03
7711
11월에는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4 11-02
7710
나오미상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8 11-01
7709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 10-31
7708
계림(鷄林)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7 10-31
7707
원효의 흔적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7 10-30
7706
기러기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6 10-29
7705
데이트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8 10-28
7704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1 10-27
7703
튀밥 사랑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2 10-27
7702
걷기 운동 댓글+ 5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4 10-26
7701
원어민 회화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6 10-25
7700
통일 誓願祭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3 10-24
7699
가을 무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3 10-23
7698
가을 들녘 댓글+ 1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1 10-22
7697
가랑잎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8 10-22
7696
송이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2 10-21
7695
눈싸움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 10-20
7694
친구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6 10-19
7693
석류의 계절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7 10-18
7692
결실의 계절 댓글+ 1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7 10-17
7691
가을인가요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1 10-17
7690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6 10-16
7689
흔적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9 10-15
7688
그 여름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4 10-14
7687
단풍잎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3 10-13
7686
벌초 하는날 댓글+ 1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 10-1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