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사의 아침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산사의 아침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11기베이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46회 작성일 26-01-07 08:53

본문

첫새벽 법고 소리 풍경(風磬)도 지저귄다
마주한 공양 앞에 겸허히 모은 두 손
거쳐간 여든여덟 손길 부처 마음 아닌가

비질한 절마당이 정갈하니 곱다
꽃으로 장엄한 불법(佛法)의 지경(地境)에서
빗자루 잡은 손끝에 피어나는 연향

내려 놓고 비우라 큰스님 말씀 듣고
가뿐한 마음으로 절집 떠날 때에
가득한 염화미소가 내 앞길에 스미네

댓글목록

정민기09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음 이던가'는 한 단어입니다.
붙이는 것이 맞지만, 맞춤법에 맞게 붙이면 시조 형식에 어긋납니다.
수정 부탁드립니다.

정민기09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 같은 경우에는 시조를 쓰고 나면,
글자 형식에 맞게 운율감으로 띄엄띄엄 읽는데요.
그 분위기가 일반 시와는 또 다른 매력입니다.

수정하신 시조
운율감 있게 감상하니, 너무 멋집니다.

Total 9,133건 3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중
산사의 아침 댓글+ 4
11기베이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01-07
903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 01-07
9031
까마귀 군단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 01-06
9030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 01-06
9029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 01-05
9028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01-05
9027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01-04
9026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 01-04
9025 11기베이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 01-03
902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 01-03
9023
국면(局面)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01-03
9022
고향 마을 댓글+ 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01-02
9021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01-01
9020
적토마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01-01
9019
USB 댓글+ 3
11기베이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 12-31
9018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 12-31
9017
행복의 문 댓글+ 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12-31
9016 11기베이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12-30
9015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12-30
9014 11기베이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 12-30
9013
방바닥의 힘 댓글+ 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12-30
9012
시스루 룩 댓글+ 2
11기베이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 12-29
9011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12-28
901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12-28
9009
오일장 소회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 12-28
9008
고드름의 빛 댓글+ 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12-27
9007
마음의 하늘 댓글+ 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 12-25
9006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12-25
9005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 12-25
9004
세모(歲暮)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12-24
900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12-24
9002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12-23
9001 마파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 12-22
9000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12-22
8999
박주가리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12-22
8998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 12-21
899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12-20
8996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 12-19
8995
언제나 출발 댓글+ 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 12-19
8994
홍시의 단심 댓글+ 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12-18
8993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12-16
899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 12-15
899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 12-15
8990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 12-14
8989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12-13
8988
오! 당신 댓글+ 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12-13
8987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12-12
8986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12-11
8985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 12-10
898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12-0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