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문호 바라보며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보문호 바라보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476회 작성일 23-06-28 09:06

본문

​보문호 바라보며 




창가에 턱을 괴고 맥 없이 바라보며

수면 위 빗방울을 하나 둘 세어보네

멈춰진 오리 유람선

하오에 졸고 있고


다정한 차 한 잔을 향기로 저어 보고

수면 위 새떼들이 아득히 흩어질 때

잎새의 초여름 빛이

눈이 부셔 그립다


길가에 푸른 녹음 여름은 짙어지고

한사코 매달리는 세월은 그네 되어

사연을 너울대는 곳

보문호 창가에서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보문호 벚꽃이 눈처럼 흩날릴때
물가에 앉아 행복했었지예
동그라미 그리는 빗방울 쪼맨 그리다 말았어면요
오늘도 행복하신 하루 되시길예~~^^*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뻐근하면 한 번씩 보문호 **벅스로 차마시러
다녀 옵니다
벚꽃길을 산책하기도 하지요

우깁니다,출사길 조심하시고요
감사합니다!

Total 9,134건 31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63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9 08-08
7633
세월 댓글+ 1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7 08-07
7632
초저녁잠 댓글+ 2
시인삼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8 08-03
7631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3 07-30
7630
사금이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8 07-26
7629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7 07-25
7628
전설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2 07-25
7627
안내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1 07-24
7626
합창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 07-23
7625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07-22
7624
종형수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5 07-22
7623
죽마고우 댓글+ 1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8 07-21
762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7 07-21
7621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2 07-21
7620
길라잡이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3 07-21
7619
인심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 07-20
7618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1 07-19
7617
제초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5 07-19
7616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6 07-18
7615
장마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6 07-18
7614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3 07-17
7613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7 07-17
7612
장보기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0 07-17
7611 시인삼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07-16
7610
파리 목숨 댓글+ 2
시인삼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0 07-14
7609
회귀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9 07-14
7608
그리움 댓글+ 1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5 07-13
7607
조카와 팝콘 댓글+ 1
시인삼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0 07-11
7606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1 07-11
7605
금 강 (錦江) 댓글+ 1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 07-09
760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2 07-08
7603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8 07-06
7602
방랑 시인 댓글+ 1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8 06-30
7601
고베의 추억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1 06-30
7600
숙모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9 06-29
열람중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7 06-28
7598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6 06-27
7597
먼 길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3 06-26
7596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6 06-25
7595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0 06-23
7594
후회 댓글+ 1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1 06-18
7593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9 06-10
7592
유월의 노래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0 06-06
7591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2 06-04
7590
복두꺼비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4 06-01
7589
벽시계 댓글+ 4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5 05-31
7588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05-30
7587
무명 누각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9 05-29
7586
연등 댓글+ 4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0 05-28
7585
4월 초파일 댓글+ 2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2 05-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