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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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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527회 작성일 23-07-17 17:29

본문

장미


 정민기



 서뿐한 발걸음에 담장 위 장미꽃이

 희망의 얼굴빛에 환하게 웃고 있네

 자연미 넘쳐흐르는 아리따운 자태로


 서둘러 노을 지는 서녘의 하늘 아래

 희고도 곱고 고운 백장미 미소 가득

 자연의 아름다움이 마음 깊이 번지는





정민기 (시인, 아동문학가)

[프로필]
본관은 경주이며, 문헌공파
1987년 전남 고흥군 금산면 어전리 평지마을 출생
2008년 <무진주문학> 신인문학상 (동시 부문)
2009년 월간 <문학세계> 신인문학상 (시 부문)
경력 '사이버 문학광장' 시·동시 주 장원 다수 / 동시 1편 월 장원<책 기타>
수상 제8회 대한민국디지털문학대상 아동문학상,
제1회 진도사랑 시 공모전 입선
지은 책으로 시집 《밤하늘에 그리는 자화상》 등, 동시집 《바람의 도서관》 등
동시선집 《책 기타》, 시선집 《꽃병 하나를 차가운 땅바닥에 그렸다》
제1회 진도사랑 시 공모전 수상시집 《여가 진도여》(공저)
전남 고흥군 봉래면 신금리 원두마을 거주

 

e-mail : jmg_seelo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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