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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것 죽는 것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545회 작성일 23-04-15 05:50

본문

​사는 것 죽는 것 




동트는 새벽길에 바람은 갈라지고

태양은 파란 하늘 달리는 고속열차

해 반씩 유예 받는 삶

생각사록 애닯다



의사의 눈초리가 한 점에 머물더니

갸우뚱 하는 일순 全生이 가라앉고

석달 후 정밀검사에

대꾸도 냉랭하다


인생의 패잔병이 맥 없이 절뚝이고

방향을 잡지 못해 이정표 해매일 때

하얗게 내미는 손이

저승처럼 다정타




댓글목록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걱정과 배려 감사드립니다
결과가 실망스러워도 사는데까지
살아야지요
앞서거니 뒷서거니하는 세상
아니겠습니까 ㅎ

감사합니다!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 시인님,

힘내십시요 할말을 잊었습니다
저도 가장은 20년 전에
큰딸은 작년에 하늘나라 여행

기도 하겠습니다

계보몽 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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