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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한 마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552회 작성일 23-02-27 08:56

본문

​시시한 마실




지팡이 뒷짐지고 마실을 돌아보면

양지녘 옹기종기 희떠운 이야기들

시간의 꼬리에 앉아

그냥저냥 살지 들


뭐 그리 잘났다고 터진 입 거품무나

통장이 벼슬이면 이장은 정승인가

꽃 피고 새 우는 마을

봄빛이 그립구나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인간들 특히 남자들의 명예 감투욕
그것이 인류 발전에 도움이 되었겠으나
손바닥만한 면소재지에서 유지랍시고 어깨 힘주던
면장, 우체국장 지서장 ,이장 ,새마을 지도자 등등~~~~ㅎ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네 시마을에도 그런 감이 돈다는,,,
야튼 감투가 사람을 살리기도 죽이기도 하는듯요 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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