時祭의 아침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時祭의 아침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406회 작성일 22-11-06 05:04

본문

時祭의 아침 




대추와 감을 씻고 알밤을 돌려치니

누런 배 감귤이랑 합작이 그득하다

인절미 노오란 자리

설레이며 눕는다


목기와 술잔들이 맑은 술 한 모금에

조기와 돔배기는 표정도 근엄하다

보자기 고름 조이니

마음도 가벼웁고


수수한 두루마기 새로 단 하얀 동전

매끈한 모시 도포 엄숙한 유건이라

새벽을 나서는 祭官

발걸음도 가볍다

댓글목록

Total 9,134건 35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434
떡라면 댓글+ 2
짭짤ᄒᆞᆫ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5 12-23
743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9 12-22
7432
눈이 오시네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9 12-21
7431
홍시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2 12-20
7430 짭짤ᄒᆞᆫ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8 12-20
7429
겨울 그림자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 12-19
7428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7 12-18
7427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 12-18
7426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0 12-17
7425
눈물의 강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5 12-16
7424
슬픈 것들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3 12-15
7423
어디로 가나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4 12-14
7422
잊으리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8 12-13
7421
녹주 맥반석 댓글+ 1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 12-11
7420
인연의 끝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8 12-09
7419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4 12-08
7418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7 12-05
7417
바람소리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4 12-02
7416
섣달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5 12-01
7415
인조인간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2 11-30
7414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2 11-29
7413
백내장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1 11-29
741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0 11-28
741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11-27
7410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3 11-26
7409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4 11-25
7408
악몽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1 11-25
7407
길따라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3 11-24
7406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0 11-23
7405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1 11-22
7404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7 11-21
7403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4 11-20
740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5 11-20
740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2 11-19
7400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 11-18
7399
낙엽의 계절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2 11-17
7398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7 11-16
7397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1 11-15
7396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9 11-14
7395
여동생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11-14
7394
은행나무 댓글+ 1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7 11-13
7393
꼬깔봉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3 11-13
739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4 11-12
739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0 11-11
7390
노오란 계절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2 11-10
7389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6 11-09
7388
蓮池의 기억 댓글+ 5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9 11-08
7387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3 11-07
7386
불효(不孝)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1 11-07
열람중
時祭의 아침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 11-0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