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을 부르는 비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겨울을 부르는 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512회 작성일 22-11-29 15:39

본문

겨울을 부르는 비


 정민기



 겨울을 부르는 비
 내 뒤를 추적추적

 밟으며 내리는데
 밟을 거 없다고 해도

 기어이 밟고 말겠다고
 끈질기게 내린다

 겨울을 부르는 비
 마음 밭을 축축하게

 적시고 가는 길에
 뒤돌아볼 것까지는

 없는데
 한사코 뒤를
 돌아다본 후에 간다





정민기 (시인, 아동문학가)

[프로필]
본관은 경주이며, 문헌공파
1987년 전남 고흥군 금산면 어전리 평지마을 출생
2008년 <무진주문학> 신인문학상 (동시 부문)
2009년 월간 <문학세계> 신인문학상 (시 부문)
경력 '사이버 문학광장' 시·동시 주 장원 다수 / 동시 1편 월 장원<책 기타>
수상 제8회 대한민국디지털문학대상 아동문학상,
제1회 진도사랑 시 공모전 입선
지은 책으로 시집 《추수 끝난 들판을 위한 노래》 등, 동시집 《꽃잎 발자국》 등
동시선집 《책 기타》, 시선집 《꽃병 하나를 차가운 땅바닥에 그렸다》
제1회 진도사랑 시 공모전 수상시집 《여가 진도여》(공저)
전남 고흥군 봉래면 신금리 원두마을 거주

e-mail : jmg_seelove1@hanmail.net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9,134건 35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434
떡라면 댓글+ 2
짭짤ᄒᆞᆫ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6 12-23
743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0 12-22
7432
눈이 오시네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9 12-21
7431
홍시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3 12-20
7430 짭짤ᄒᆞᆫ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8 12-20
7429
겨울 그림자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 12-19
7428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7 12-18
7427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4 12-18
7426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1 12-17
7425
눈물의 강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5 12-16
7424
슬픈 것들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4 12-15
7423
어디로 가나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5 12-14
7422
잊으리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8 12-13
7421
녹주 맥반석 댓글+ 1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 12-11
7420
인연의 끝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8 12-09
7419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12-08
7418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8 12-05
7417
바람소리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5 12-02
7416
섣달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5 12-01
7415
인조인간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2 11-30
열람중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3 11-29
7413
백내장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2 11-29
741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1 11-28
741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3 11-27
7410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4 11-26
7409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6 11-25
7408
악몽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1 11-25
7407
길따라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4 11-24
7406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0 11-23
7405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2 11-22
7404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8 11-21
7403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5 11-20
740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11-20
740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3 11-19
7400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7 11-18
7399
낙엽의 계절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3 11-17
7398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8 11-16
7397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 11-15
7396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0 11-14
7395
여동생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 11-14
7394
은행나무 댓글+ 1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9 11-13
7393
꼬깔봉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4 11-13
739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5 11-12
739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0 11-11
7390
노오란 계절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3 11-10
7389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6 11-09
7388
蓮池의 기억 댓글+ 5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1 11-08
7387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4 11-07
7386
불효(不孝)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1 11-07
7385
時祭의 아침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 11-0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