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월에 서면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시월에 서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589회 작성일 22-10-01 08:16

본문

시월에 서면 




서늘한 바람 한 점 담장을 넘어가면

書出池 연못가엔 시월이 일렁이고

잔가지 배롱잎들이

이슬에 반짝인다


햇살이 눈이 부셔 하늘도 뿌예지고

그리운 사람 하나 눈시울 적시는데

잠자리 무거운 나래

빛나는 아침 이슬


낙엽이 하나 두나 시간은 쌓여가고

세월은 두나 세나 추억은 멀어지네

풀잎에 맺힌 이슬이

햇살에 오르는데


댓글목록

Total 9,134건 36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384
길 잃은 철새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5 11-05
7383
望山에 서서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5 11-04
738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8 11-03
738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 11-02
7380
11월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0 11-01
7379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5 10-31
7378
떠나는 가을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7 10-30
7377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5 10-29
7376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0 10-28
7375
무너진 절터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10-28
7374
행사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 10-27
7373
묘제 준비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5 10-26
7372
나 돌아가리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6 10-25
7371
인터넷 족보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10-21
7370 짭짤ᄒᆞᆫ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6 10-20
7369
들국화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4 10-20
7368
꿈결에 깨어 댓글+ 2
짭짤ᄒᆞᆫ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9 10-19
7367
외로운 계절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9 10-19
7366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7 10-18
7365
가을 여자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5 10-18
7364 짭짤ᄒᆞᆫ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5 10-17
7363
만남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9 10-17
7362
시차적응 댓글+ 4
짭짤ᄒᆞᆫ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6 10-16
7361
마음의 정원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9 10-16
7360
정자에 앉아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10-15
7359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8 10-14
7358
오솔길따라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7 10-14
7357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9 10-13
7356
억새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1 10-12
7355
가을것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8 10-11
7354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7 10-10
7353
그대여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6 10-10
7352
상흔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10-09
7351
신선암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9 10-08
7350
가을달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7 10-07
7349
그리워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6 10-06
7348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7 10-05
7347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6 10-04
7346
월정교에서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 10-04
7345
독도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4 10-03
7344
울릉도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4 10-02
열람중
시월에 서면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0 10-01
7342
선물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9 09-30
7341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8 09-28
7340 草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0 09-25
7339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8 09-20
7338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09-14
7337
형산강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1 09-14
7336
왕릉에서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4 09-13
7335
후배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7 09-1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