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악산 오르는 길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삼악산 오르는 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49회 작성일 25-11-26 05:50

본문

​삼악산 오르는 길 




맞닿은 산과 하늘 옥같이 푸른 호수

철줄에 매달린 몸 의암호 아득하고

세상이 너무 맑아서

벼랑을 날아간다


제철인 단풍들이 저리도 고왔었나

한 폭의 유채화에 시간이 정지되고

기록을 담는 소리가

환성에 환희롭다


휘도는 캡슐마다 쏟아진 행락 인파

난간에 서서 웃는 가을이 찬란하고

따듯한 카페라떼에

시간이 멈춰 있네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 풍경이 그대로 그려지네예~
어제는 바람이 불어 은행나무 가롯수길인 울 동네
노랗게 나르는 은행잎 장관이었지예~
이 가을 보름만 더 머물렀어면 싶은데
벌써 달력은12월로 기수를 돌리네예~^^*
가을 기행~
행복한 시간 대리만족 해 봅니더예~
오늘도 행복하시기 입니더예~~~~~~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삼악산 정상에는 관광객들이 많더라고요
사방을 둘러 봐도 아득한 산맥들, 그리고 깨끗하고 고요한 춘천 시가지,
의암호의 물결은 거울 같더군요

담주가 벌써 올 해의 마지막 달, 참 세월이 빨라도 너무 빠릅니다
편안한 저녁 되시고 건안하십시오!

Total 9,133건 4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98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 12-09
898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 12-08
8981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 12-07
8980
함박 꽃 눈 댓글+ 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12-07
8979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12-06
8978
깊은 겨울날 댓글+ 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12-06
8977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 12-05
8976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12-03
8975
선산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 12-03
8974
미련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 12-02
8973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 12-01
8972
12월에는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 12-01
8971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 11-30
897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11-29
8969
무화과 전지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11-29
8968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 11-28
8967
숲속의 꿈 댓글+ 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11-28
8966
묘제의 계절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11-28
8965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11-27
896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11-27
896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11-27
8962
물안개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11-27
열람중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11-26
896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 11-26
8959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11-25
895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11-25
8957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11-24
8956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11-24
8955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 11-23
895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11-22
8953
봄이 오는 벌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 11-22
8952
소양강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 11-22
8951
하얀 고기 댓글+ 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 11-21
8950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11-21
8949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11-20
8948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11-20
8947
마로니에 댓글+ 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 11-19
8946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 11-19
8945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 11-18
8944
달 꽃 창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11-18
8943
화진포 사랑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 11-17
8942
가을빛 댓글+ 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11-17
8941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11-16
8940
억새의 노래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11-16
8939
홍련암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11-16
8938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11-15
8937
신흥사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11-15
8936
가을의 떡 댓글+ 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11-14
8935
권금성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11-13
893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11-1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