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화과 전지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무화과 전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34회 작성일 25-11-29 05:09

본문

​무화과 전지 




한여름 뙤약볕에 무성한 가지마다

튼실한 가을 선물 나날이 듬뿍해서

아침상 샐러드 접시

풍요로워 좋았네


이제야 두살배기 잔인한 손길이나

잔가지 잘라내어 명년을 기대하네

비닐로 한아름 싸서

혹한을 방비하고


한움큼 움켜쥐고 파안에 대소하던

내자의 즐거움이 졸지에 잦아드니

일상이 무슨 낙으로

살아갈까 두렵네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 동네 무화과 나무
아직까지 익은 열매가 달려 있지예
버스정류장 가는길에 만나지니 눈길은  늘 가지를 어루만져 봅니다
하나 톡 따서 먹고 싶은 욕심이 스멀 스멀 올라오는데 아직,,,,ㅎ
가지가 잘 번창하고 자라는게 복스러워 보이기는 한데예

겨울 차비 하시는 바쁜 손길이 따스한듯 합니다
감기조심 하시길예~~~~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만원을 주고 작년에 사다 심은 나무에서 올 여름을 지나니
튼실한 열매를 100여개나 따 먹은 것 같네요 ㅎ
잔가지를 정리하고 아직은 유목이라 비닐로 방한을 했습니다
이즈음이 되면 뜰에 있는 소나무, 목백일홍 등 전지작업에 바쁜 계절이지요

편안한 밤 이어가시길요!

Total 9,133건 4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98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 12-09
898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 12-08
8981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 12-07
8980
함박 꽃 눈 댓글+ 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 12-07
8979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12-06
8978
깊은 겨울날 댓글+ 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12-06
8977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 12-05
8976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12-03
8975
선산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12-03
8974
미련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12-02
8973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12-01
8972
12월에는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 12-01
8971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 11-30
897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11-29
열람중
무화과 전지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 11-29
8968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 11-28
8967
숲속의 꿈 댓글+ 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 11-28
8966
묘제의 계절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11-28
8965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 11-27
896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11-27
896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11-27
8962
물안개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11-27
896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11-26
896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 11-26
8959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11-25
895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11-25
8957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11-24
8956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 11-24
8955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 11-23
895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11-22
8953
봄이 오는 벌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 11-22
8952
소양강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 11-22
8951
하얀 고기 댓글+ 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 11-21
8950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11-21
8949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 11-20
8948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11-20
8947
마로니에 댓글+ 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 11-19
8946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 11-19
8945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11-18
8944
달 꽃 창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11-18
8943
화진포 사랑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 11-17
8942
가을빛 댓글+ 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11-17
8941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11-16
8940
억새의 노래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11-16
8939
홍련암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11-16
8938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 11-15
8937
신흥사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 11-15
8936
가을의 떡 댓글+ 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11-14
8935
권금성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 11-13
893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 11-1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