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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비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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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586회 작성일 21-09-29 11:01

본문

가을비 속에서 / 懸玉







창가에 방울방울 그리는 가을비는

희붐한 옛 생각에 동공이 흐려진다

안개비 떠도는 세월

하릴없이 헤인다

​비따라 자국자국 회억은 깊어지고

풋과일 같은 세월 추억도 시큼하다

복숭아 가지 꺾어

입에 물던그 아이





애틋한 우산 위로 ​훌쩍이는 가을비

구르는 방울마다 기억은 동글어져

발길에 채이는 추억

가을비는 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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