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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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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14회 작성일 25-10-15 06:23

본문

​정답 




사람이 살아가는 정도는 무엇일까

생각지 못한 환란 수시로 다가오니

그것을 견뎌 내는 것

그것이 인생일까


꽃마차 타고가면 인생이 행복할까

꿈처럼 나른다고 사람이 새가 될까

비 오고 바람 불어야

그것이 인생일까


궂은일 밀려오면 강처럼 흘러가고

쓰러져 다시 서면 그것이 인생이지

서럽다 생각말고서

견디는 게 삶이지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맞아예 삶은 견디는 것입니더예~!!
올 여름 같이 더워서 죽을 지경이라도 견뎌내니 이런 가을이 오는것 같이예
그런데 요즘 아이들은 견디는게 안되는것 같아예
조금의 불편을 못 견뎌 하고 자신에 맞지 않으면 그것이 옳다 그러다를 떠나서
자신의 만족도에 기준이 생기더라고예
그러다 보니 인생길 진짜 주저 앉고 싶을때 다시 일어나지 못하고 포기를 해버리고...
母情이 다 베려 놓는듯 합니다
품에 안고 좋다고 어쩔줄 모르고
인생 쓴맛을 미리 예방주사 처럼 맞혀야 하는데....
가을이 깊어 갑니다
아침은 쌀쌀 하네예~
감기 조심 하셔야 합니더예~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즈음은 아이들이 거의 외동이라 말씀처럼 걱정입니다
금이야 옥이야 너무들 그러니 마음은 이해가 가나
모진 세파를 잘 견뎌 나갈 수가 있을까 노파심만 그득합니다
아이들을 조금은 엄하게 키워야 부모들이 덜 고생하거던요

여독 잘 관리하시고 건안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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