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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 불씨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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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독도사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374회 작성일 21-08-11 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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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 불씨 / 천숙녀

넝쿨손 벽을 타고 겹겹 엮인 비늘 갑옷

가파른 목숨 줄잡고 움켜쥔 손아귀가

아파도

다할 수 없는 말

울컥 목에 걸렸다

중심잡고 사는 일이 쉽지 않아 쓰러져도

실바람 기척에도 온 몸 벌떡 일으켜

푸드덕

깃을 퍼덕여

훨훨 날고 싶은 거다

노을 지는 서녘에도 혼신渾身의 힘을 당겨

앙다문 가슴 속 불씨 다시 한 번 지피면서

내일의

봇짐을 끌고 가는

개미떼를 따른다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노을 지는 서녘에도 혼신渾身의 힘을 당겨
앙다문 가슴 속 불씨 다시 한 번 지피면서
내일의봇짐을 끌고 가는 개미떼를 따른다]

참으로 우리네 삶이 코로나19로 인해
지구촌 모두 여러가지 어려운 것 같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학생들이 게임에 빠져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어 안타 까웁습니다.

어서 빨리 종식 되어야 할 텐데 변이로
인해 더 복잡한 것 같아 안타까웁습니다
늘 건강 속에 향필하시길 기도 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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