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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 무지개/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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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519회 작성일 21-07-25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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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 희망무지개 너울 쓰고서


                                                              은파


내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이 중압감

코로나 팬데믹에 몇 겹이 두터워져

 우리네 삶 속 애환이 공감되고 있지만


가슴에 별빛 하나 고옵게 간직하여

운명과 싸워 이겨 낼 수만 있다면야

식은 죽 먹기라 싶어 기다릴 수 있으나


 애가 탄 마음으로 도대체 언제까지

기다려 달인으로 살아야 될 것인가

오늘도 안 죽을 만큼 널브러고 있으나


가을이 노크하매  긍정꽃 피워내어

가슴에 곰 삭이어 황금빛 들판 위에

새 희망 오색무지개 너울 쓰고 살련다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색 희망무지개 너울 쓰고서



은파



중압감 내 눈에는 보이지 않다지만
코로나 팬데믹에 몇 겹이 두터워져
우리네 삶 속의 애환 공감으로 사누나

가슴속 별빛 하나 고옵게 간직하여
운명과 싸워가리 결심한 믿음 있어
식은 죽 먹기라 싶어 기다리고 있으나

애가 탄 마음속에 핏빛이 검붉구나
도대체 언제까지 숨죽이며살아갈까
오늘도 안 죽을 만큼 달인으로 사누나

이것도 지나가리 긍정꽃 피워내어
가슴에 곰 삭이어 흰구름 사이에 핀
새 희망 오색 무지개 바라보며 사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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