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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와 나/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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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618회 작성일 21-07-30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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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고흐 해바라기와 나/은파 ---[KK]


그대여 나 너처럼 살고파 이글대는 

태양을 바라보며 내 젊음 불태고파 

두 팔을 하늘 향하여 벌리고서 보누나 


희망을 노래하나 눈 한 번 안 준다고 

고개를 떨구는 너 실연한 까닭인가 

널 보면 꼭 해바라기 보듯 마음 아프다 


그 옛날 일편단심 그대를 향한 모습 

꿈 있어 희망의 꽃 피우던 젊음 속에 

내 눈이 전시된 작품 너를 행해 멈춘다 


반 고흐 그 유명한 작품을 감상하며 

유달리 해바라기 좋아해 실제 그가 

아틀리 고갱과 함께 살 것 위한 장식품 


얼마나 좋아하면 큰 꽃의 해바라기 

노란 꽃 아름드리 방 안에 장식한다 

반 고흐 남동생에게 보낸 편지 아련타 


그의 작 해바라기 작품은 고흐에게 

태양의 화가라는 호칭을 안겨줬던 

중요한 개기 된 것을 바라보고 있으매 


꽃병에 꽂은 꽃이 시들어 지게 될까 

아침에 일어나 황혼 녘이 되기까지 

그렸던 그의 열정적 해바라기 보누나 


희망을 상징하는 노란빛 그 여울 속 

강인한 생명력과 볼륨감 해바라기 

유화로 두껀 입체감 만들었던 작품들


당 시대 작품들과 비교한 반 고흐 작 

그 걸작품 나의 생도 무언가 색다르게 

표현한 생명참으로 피어나고 싶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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