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어새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저어새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오영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489회 작성일 21-06-09 12:14

본문

저어새

 

 

지하철 타고 보면

모두 다 저어새다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손바닥 저어댄다

 

문자를 보내는 건지 카카오톡 하는 건지

 

한 치도 

안 보이는 

안개 속 저 늪에서

 

허기진 모습으로

먹이를 찾는 듯이

 

늘였다 줄였다 하는 손가락이 입이다

 

 

어쩌다 아주 가끔

대어라도

낚은 듯이

 

옆 사람 무시하고

파안대소 하는 꼴이

 

피라미 퉁겨놓고서 허둥대는 새 꼴이다.

댓글목록

소슬바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무지한 중생들을 질책하는듯한 격조높은 시조가
한층 돋보입니다
나는 그 사람들 하고 차온이 달라
휴대폰 사용 전여 안 하고
책 읽습니다(평생)

鴻光님의 댓글

profile_image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깨를
툭 치며서
미소의 밝은 얼굴

그때가
지난지가
삼년은 되었네요


자장면
아닌 부패가 
세월 한번 빨라요

Total 9,134건 57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334
여름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5 06-15
6333 독도사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9 06-15
633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8 06-15
6331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7 06-14
6330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 06-14
6329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9 06-14
6328 독도사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8 06-14
6327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06-13
6326 독도사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 06-13
6325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06-13
632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06-13
6323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3 06-12
6322 독도사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06-12
632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4 06-12
632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7 06-12
6319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7 06-11
6318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7 06-11
631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7 06-11
6316 독도사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5 06-11
6315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3 06-10
6314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2 06-10
6313 독도사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4 06-10
631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1 06-10
6311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 06-09
열람중
저어새 댓글+ 2
오영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0 06-09
6309
삶의 강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8 06-09
6308 독도사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2 06-09
6307
생선 비린내 댓글+ 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2 06-09
6306
의로운 벗 댓글+ 2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3 06-08
6305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0 06-08
6304 독도사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06-08
630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5 06-08
6302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06-07
630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 06-07
630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2 06-07
6299 독도사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1 06-07
6298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 06-06
6297 독도사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06-06
6296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4 06-06
6295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 06-06
6294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9 06-05
6293 독도사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4 06-05
629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06-05
629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9 06-05
6290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9 06-04
6289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 06-04
6288 독도사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5 06-04
628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9 06-04
6286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 06-03
6285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06-0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