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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유 피던 날에 / 천숙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독도사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531회 작성일 21-03-07 04:44

본문

산수유 피던 날에 / 천숙녀

 


한나절 보슬비에 촉촉이 젖는 맨땅

감은 듯 뜬 눈 사이 봉오리 마구 터뜨려

어둡던

산자락 가득

잔설 녹는 웃음소리

 

뜻 모를 귓속말은 가슴으로 풀어내며

아지랑이 여울 찍어 옷자락 물들이다

스치는

바람에 그만

살 오르는 그리움. 

댓글목록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파주골 산기슭에도 산수유가
봄물을 머금었습니다

스치는 바람에 살 오르는 그리움,

봄님 오는 소리 하루하루가
다릅니다

환한 봄날 되십시오

선생님!

소슬바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천숙녀님 또 한번 더 말씀드릴게요
시마을에는 이미지 사절입니다
잘못하면 혼나요
제지당하면 어쩌실려구요
얼른 지워서 버리십시오
그래야  정리됩니다
동일한 회원으로서
권고사항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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