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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랑/은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557회 작성일 21-01-23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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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랑/은파 오애숙

살폿한 설레임속 눈 부신 아름다운
내 그대 나의 사랑 어여뿐 나의 신부
하루를 산다고해도 그대 너울 쓰고파

그대의 그림자 속 배외 한 나날들이
아련히 추억으로 맴돌며  휘날리매
꽃처럼 젊은 날 들이 아름답게 피누나

매마른 나무가지 위에서 송이송이
눈꽃이 피어나듯 그 옛날 순정어린
그 추억 아름다운게 휘날리는 그리움

그토록 아름답고 눈 부신 사랑인데
어느 날 서로의 등 돌리고서  갔지만
지금은 서로 위하여 기도하네 멀리서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상단의 연시조 서정시를 재 구성하여 올려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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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랑/은파 오애숙

설빛 눈 부시게
살폿한 설레임 속에
피어나는 아릿따운
아름다운 사람아

하루를 산다해도
그대 그림자 속에서
살고픈 시절 추억 깃든
아름다운 날들아

마른 나무가지 위에
송이 송이 눈꽃 필 때면
순정어린 그 옛날 추억
가슴에 꽃이 피네요

그토록 아름답고
눈부신 풋풋한 사랑인데
어느 날 서로가 등 돌리고
서로의 길 택했지요

허나 지금 먼 발치
서로의 축복 위하여서
하루를 살아도 기도하는
아름다운 사랑이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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