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보기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장보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42회 작성일 25-09-13 05:54

본문

​장보기 




장보기 간다 하니 따라는 간다마는

내자의 눈길 보니 오늘도 심상찮다

산 넘어 한가위인데

내일처럼 서둔다



한가위 접빈객이 뭘 그리 북적여서

일차전 이차전을 염두에 꽂아 두고

카터에 쌓이는 물건

태산도 모자란다


가모의 살림살이 뉘라서 나무랄까

반백 년 시집살이 주인의 행세이니

어련히 알아서 모실

걸음걸이 사답다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석을 염두에두시고 장 보셨다고예~
달력을 보니 오롯이 한달 남은듯 하네예
식구들많은 집은 준비 할게 많을 듯 하네예~^^*
반백년 살림 맡았으니 당연 주인 이지예~
옛날 같으면 며느리한테 고방 열쇠 넘겨 주고
남을 세윌이지만예~
가을비 내리는 아침이 선선 합니다
오는비 오더라도 하룻쯤 내리다 말면 좋겠네예~
좋은 하루 되시길예~!!

계보몽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자는 좀 서두는 것이 늘 맘에 걸립니다
말씀대로 이제 주인이니 그러려니 합니다
하긴 며느리의 주문이 많아 물건이 산더미더군요 며눌이 발칙하지요
예전 같았으면 꿈도 못 꿀 일을 시애미에게 마구 주문을 합니다
상전이지요 ㅎ

서늘해서 어제 저녁은 이불을 바꾸었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편안하시길요!

들향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달력을 봤습니다
아직 많이 남을 추석 준비하시는 사모님
마음이 바쁜신가봅니다
준비하는 마음 얻어먹는 마음은 다르겠지요
본가에서 준비하는 손길 미리미리 준비가 상책이지요
덥다덥다 했는데 이제 비 한번 올쩍마다
선선한 날이 되겠지요
 
계보몽님
환절기에 건강하세요

계보몽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 집에는 추석에 손님이 좀 옵니다
이번에는 서울에서 사돈이 추석 끝물에 오신다니 큰손님이 오시는 게지요
딸래네도 온다니 좀 북저거릴 것 같아 노구에 벌써 긴장이 됩니다
마음은 반가우나 몸이 따라주지 않으니 낭패이기도 하지요

이곳도 어제는 진종일 가을비가 추적거리더니 새벽은 춥기까지 하네요
벼가 누렇게 고개를 숙이고 있으니 곧 찬바람이 불 듯 합니다

환절기 건강 평안하시길 빕니다! 들향기님!

시인삼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시인삼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석을 앞둔 사모님의 분주함이 느껴집니다.
장보러 가는 사모님을 따라 가시는 계보몽 시인님의
발걸음이 왠지 무거워 보이시고..
아무튼 남자들은 쇼핑을 대개 힘들어 하지요.
선선한 가을, 만끽하시고 또 뵙겠습니다. ^^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트매장을 한 시간이 넘도록 따라다니느라 곤죽이 되었습니다
정말 발걸음이 무거웠습니다
그래도 집에 와서 풀어 놓으니 나를 위한 것들에 피곤도 모른척 했습니다 ㅎ

늘 건안하시고 행복한 나날 되십시오!

Total 9,134건 7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834
예초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 09-22
8833
공연한 일들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 09-21
883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 09-21
8831
넘치는 강변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 09-20
8830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 09-20
8829
서랍장 댓글+ 4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 09-19
8828
개펄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 09-19
8827
사진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 09-18
8826
굴렁쇠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 09-18
8825
소금 단지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 09-17
8824
마음의 꽃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 09-17
8823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 09-16
882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 09-16
8821
정표의 짓 댓글+ 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 09-16
8820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 09-15
8819
충만의 해결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 09-15
8818
그대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 09-15
8817
핑크 뮬리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 09-14
8816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 09-14
8815
연어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 09-14
8814
하늘 생각 댓글+ 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 09-13
열람중
장보기 댓글+ 6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 09-13
8812
예방접종 댓글+ 5
시인삼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 09-12
8811
망덕천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 09-12
8810
행복 샘 댓글+ 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 09-12
8809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 09-11
8808
울타리 마음 댓글+ 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 09-11
8807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 09-10
8806
사람아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 09-10
8805
왕 고추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 09-10
880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 09-09
8803
새벽 비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 09-09
880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 09-08
8801
동생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 09-08
8800
동백의 꿈 댓글+ 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 09-08
8799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 09-07
8798
미꾸라지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 09-07
8797
단골 카페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 09-06
8796
옛일 들 댓글+ 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 09-06
8795
노화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7 09-05
8794
세월 바람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 09-05
8793
지압의 함성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 09-04
8792
고등어 정식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 09-04
879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 09-03
8790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 09-03
8789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 09-02
878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 09-02
8787
전어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 09-02
8786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 09-01
8785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 09-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