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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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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95회 작성일 25-09-19 05:07

본문

개펄

  鴻光


바다에 

조개잡이 

민물에 생각 접고


먼바다 

상상의 힘 

밀물이 차오르는


묻 사람 푹푹 빠지는 

진흙 고통 어찌해

댓글목록

鴻光님의 댓글

profile_image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육지에
사는 사람
바다가 그리워서

언제나
바람 소리
시원한 감각에서

상상의 기분 전환이
하루해가 찗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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