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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거짓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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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462회 작성일 20-12-28 02:31

본문

[아이는 거짓 없다]

                        鴻光


손님에

묻는 말에

없다고 하지 마라


꼭 그래

전한 말에

그렇게 말할게요


아이는

똑같이 말하면서

싱긋이 웃는다고...




댓글목록

鴻光님의 댓글

profile_image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데일리안2021.12.27. 21:44 편집

*최성해 전 총장은 지난 3월 정 교수 재판에서 조국 부부 딸의 가짜 표창장과 관련해 조국 전 장관과 유시민 이사장, 김두관 의원으로부터 회유성 전화를 받았다고 진술했다.


*최 전 총장은 "조 전 장관이 인사청문회 전날 (표창장 발급을 정 교수에게) 위임했다 얘기해 달라고 요청했다"며 "그런 내용의 보도자료를 배포해달라고 했다"고 증언했다.


*아울러 "유 이사장도 '내가 언론에 있기 때문에 좀 좋게 시나리오로 써야 하니까써야 되니까, 웬만하면 위임했다고 얘기하라'고 했다"며 "김 의원도 비슷한 요구를 했다. 위임이라는 말은 없었지만, 웬만하면 (정 교수 측이) 이야기하는 대로 해주면 좋지 않겠냐는 이야기를 했다"고 밝혔다.


*최 전 총장은 "(요구대로 위임했다는) 보도자료를 만들면 큰 죄를 짓고, 공범이 되지 않느냐"며 당시 거절했던 이유를 설명했다.


*이러한 논란에 대해 유 이사장은 "나도 '(알릴레오) 유튜브 언론인'이라 사실관계에 관한 취재를 한 것"이라고 주장했고, 김 의원은 "최 전 총장의 부친이 내 은사로, 잘 아는 사이다. 경위를 확인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자유한국당(국민의 힘 전신)은 유 이사장과 김 의원을 증거인멸과 강요·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의 혐의로 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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