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편지/은파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가을 편지/은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577회 작성일 20-11-02 08:28

본문



벗이여 그대 있어 오늘도 행복하다

가슴이 말하기에 편지를 보내노니

이 아침 갈햇살 속에 피어나는 향그럼


갈들판 홍빛 물결 스미는 시어 하나

날개 펴 그대 위해 한 송이 시 쓰노니

벗이여 붉게 피어난 홍엽의 맘 같구려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작 노트
오늘 카카오톡에 포커스로
답신으로 쓴 연시조이지만
은파의 마음은 절대 아니고
그저 시조는 시조 일뿐 대상
그 누구도 아님을 알립니다.

오직 대상은 읽는 이의 것
은파의 시 작품 발표된 것
거의 대상이 없으니 오해는
절대 하시지 마시길 바래요.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카카오톡으로 문자  답신
제때 드리지 못함 양지해
주옵기 바람은 시차 차이
미국이 오후 4시 경이면
한국은 오전 9시 경입니다
한국은 11월 2일 월요일
미국은 아직 주일 오후지요

오해하지 마시기 바라며
이곳 생활은 바쁘답니다
하여 카카오톡 그때 그때
답신 못함에 양지 바랍니다

Total 9,135건 73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535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4 11-18
553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3 11-18
5533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3 11-17
553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11-17
553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3 11-17
5530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0 11-16
552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4 11-16
552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0 11-16
5527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11-15
552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4 11-15
552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4 11-15
552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2 11-15
552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1 11-15
5522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3 11-14
552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0 11-14
552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7 11-14
5519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2 11-13
551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7 11-13
5517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3 11-12
551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 11-12
5515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11-12
5514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1 11-11
551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4 11-11
5512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8 11-10
551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11-10
5510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6 11-09
5509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7 11-09
5508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2 11-08
550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4 11-08
5506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11-08
550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4 11-08
5504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3 11-07
5503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9 11-06
550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4 11-06
550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9 11-06
5500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7 11-05
5499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6 11-05
549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0 11-05
5497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3 11-04
5496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3 11-04
5495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2 11-03
549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2 11-03
549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5 11-03
549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1 11-03
5491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5 11-02
열람중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8 11-02
5489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4 11-02
548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0 11-01
548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8 11-01
5486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8 11-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