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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정취 속에 피어난 향그럼/은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485회 작성일 20-11-12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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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정취 속에서/은파

완연한 가을 빛에 매료된 맘속 향기
장성한 분량으로 익어만 가고싶어
오늘도 날 돌아보며 벼이삭을 보누나

만산이 만추풍광 화려한 마지막 생
화촉을 밝히련듯 치장을 하고 있어
백세로 가는 시대에 나 너처럼 살고파

마음속 요동치는 심연의 멍울 삭여
새옷을 갈아 입고 활기찬 새날 맞아
이가을 핀 향그러운 정취속에 살련다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월의 어느 날처럼/은파


만산이 만추풍광 화려한 마지막 생
화촉을 밝히련듯 치장을 하고 있어
백세로 가는 시대에 나 너처럼 살고파

완연한 가을 빛에 매료된 맘속 향기
장성한 분량으로 익어만 가고싶어
오늘도 날 돌아보며 벼이삭을 보면서

마음속 요동치는 심연의 멍울 삭여
새옷을 갈아 입고 활기찬 새날 맞아
시월의 어느 날처럼 화려하게 살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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